복뎅이 성격 My Baby

예림인 꽤 얌전했다.
귀엽게 발길질 해댔고 자다가 놀라서 깬 적은 한 두번?

그런데 복뎅이는 평소에도 잘 걷어차는 편.
밤에 누워 잘라치면 어느쪽으로 돌아눕던지 힘껏 쿡쿡 찔러댄다.

엄마는 복뎅이도 얌전하고 말 잘듣길 바란다. ㅠㅠ

가족 쇼핑 나들이 Daily Journal


숙제를 끝내고 첨 맞은 주말.

인서 아빠의 간략한 안내를 받고 용산 아이파크에서 텐트를 주로한 캠핑 용품 구경.

대저 토마토 도착 Daily Journal

도착 했으나, 그냥 열어서 구경만 해 보고.
후숙을 위해 다시 구석 한켠으로...

지난 번 집 앞 가게에서 구한 것은 좀 더 작았는데.
왜 크니까 왠지 더 안 좋아보일까..-_-a (대개는 과일은 큰 것이 좋은 것인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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