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쇼핑 나들이 Daily Journal


숙제를 끝내고 첨 맞은 주말.

인서 아빠의 간략한 안내를 받고 용산 아이파크에서 텐트를 주로한 캠핑 용품 구경.

대저 토마토 도착 Daily Journal

도착 했으나, 그냥 열어서 구경만 해 보고.
후숙을 위해 다시 구석 한켠으로...

지난 번 집 앞 가게에서 구한 것은 좀 더 작았는데.
왜 크니까 왠지 더 안 좋아보일까..-_-a (대개는 과일은 큰 것이 좋은 것인데 말이다..)

생일 축하해~ Daily Journal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남푠님!

늘 "국"을 마다하는 신랑을 위해,
저녁은 스테이크로 차렸다.
호주산 안심과, 포도주와 간장에 재운 양파를 볶아서 샐러드랑 내놓았다.

다만 예림이와 함께 저녁 먹다보니 분위기는 안난다는거...

그래도 작년엔 없던 예림이가 함께 생일을 축하해 주니... 신랑 더 행복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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